>

静かに朝は
by ABYSS
카푸치노

오늘 그 사람을 봤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카운터 앞에 떡하니 서있었다. 나는 카푸치노를 시켰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냥 보통의 우연이었겠지만 나도 모르게 이것 저것 생각해버렸다. 난 안다고 생각해도 그 사람은 모른다. 뭐 그건 상관없지만 다른 어떤 사람을 그 사람이 아는 눈치다. 이건 좀 재수없다. 하도 오래 걸리길래 카푸치노를 반품했다.
 
  
by ABYSS | 2009/01/10 01:49 | Ein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monoresque.egloos.com/tb/225068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전 무언가 다 알면서 모른 척..
by ABYSS at 03/06
저는 가족들에게 감추고 살고..
by rumic71 at 03/05
쓸모없는 쇼핑은 그래서 가끔..
by ABYSS at 03/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プラダ リュック
by メンズ ルブタン 3n%0 9c%h ..
toms skor rea
by コーチ 新作
http://helenmccrory.org/
by
포토로그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