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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 말도 안하련다. (;;) 타카하시 카츠노리와 츠루노 타케시. 그나저나 속도위반으로 5월에 결혼한다는 친구가 선물로 전신거울을 부탁했다. 부피도 크고, 깨질 수도 있고, 무엇보다 EMS 비용이 많이 나갈 최악의 아이템이다. 쉣. 좋아하는 친구라 알았어 했지만 오늘 언제쯤 배송되냐는 메일이 왔다. 할 일이 늘었다. 그냥 한국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해버릴까 심각히 고민중이다. (;;)

by ABYSS | 2010/05/03 01:25 | Ei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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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mon at 2010/05/03 01:47
ㅋㅋㅋ 내가 대신 주문해줘? 나 얼마전에 무지에서 바퀴달린 전신거울 샀다규.
Commented by ABYSS at 2010/05/05 01:57
아웅. 그러니까요. 그 무지 전신거울을 굴려서 내 친구 신혼집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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