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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하라 마키코


42회 키무라 이헤이 상 수상자는 하라 미키코. "카메라의 눈은 내 눈보다 청렴하고, 냉철하고, 강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메라는 촬영자가 생각하는 걸 시각화한다기 보다 무언지 모르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사람이 의식하지 못하는 것을 천천히 구해내는 장치로서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찍는 저는 가능한한 투명한 존재로 있고 싶습니다."
by ABYSS | 2017/03/21 11:18 | Cultur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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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by ABYSS at 09:38
헉 이거 진짜 재밌게봤는데...
by 배고픈 무명씨 at 03/28
다들 그렇군요.;;
by ABYSS at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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