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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악몽의 어둠에서 떠오른 달, 레드 문
좋지 않은 마음을 안고 침대에 누웠더니 자는 내내 시달리다 깨어났다. 온몸에 땀이 흥건했고 머리가 아파왔다. 그래도 일어나 곰돌이 약을 준비하고 커피를 내려 아침을 먹었다. 웬일인지 곰돌이가 일찍 일어나 약을 먹었고, 트위터에 들어가니 보지 못한 어제밤의 레드문이 올라있다. 유튜브에서 흘러나오는 키린지의 의외의 노래까지. 리듬을 유지한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 소중한지 절감한 밤이었다. 

by ABYSS | 2018/02/01 08:5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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