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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개막식의 무한댄스, 이들의 노력을 비꼴 권리는 누구에게 있나.
누구는 개업식 나레이터 모델 댄스라 비꼬았지만 내 눈엔 눈싸움 게임 캐릭터처럼 귀엽기만 했다. 무한 댄스, 누군가의 노력을 비하하는 건 쉽지만 누군가의 노력은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by ABYSS | 2018/02/12 15:31 | Publicit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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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8/02/12 2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8/02/18 10:13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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