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결코 초라하지 않다




어제 쇼트트랙 최민정의 울먹임, 오늘 피겨 스케이팅 김규빈의 눈물. 그간의 수고, 노력, 애씀이라 위로하고 싶지 않았다. 그저 충분히 뭉클했고, 충분히 감동적이었으며, 충분히 아름다웠다. 좌절과 실패가 꼭 초라하기만 한 건 아니다. 

by ABYSS | 2018/02/14 10:42 | Publicit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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