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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하뉴보다 네이선 챈, 피겨는 점프가 아니니까.

내가 반한 건 풋내나는 하뉴 유즈루의 점프 묘기가 아닌 박력있고 기품 어린 네이선 첸의 아름다움이었다. 커리어의 물리적인 시간과 정비례하는 pcs 채점 시스템은 재고의 여지가 다분하다. 
by ABYSS | 2018/02/17 16:21 | Cultur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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