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静かに朝は
by ABYSS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보낸 한 마디


“그저 웃어 넘겨요. 그렇지 않으면 마음에 상처가 돼요” 오래 전 내가 쓴 글을 훑어보다 이런 문장에 새삼 놀랐다. 드라마 '마지막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치아키, 코이즈미 쿄코가 한 대사인데 이런 걸 써놓고도 그렇게 어리석었나 싶어 눈물이 날뻔 했다. 상처를 이고 살았으니 힘들었을 수밖에. 지나간 내가 지금의 나에게 위로를 건넸다.
by ABYSS | 2018/02/24 10:27 | Ein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monoresque.egloos.com/tb/35732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전 그 꿈이 그림처럼 느껴지..
by ABYSS at 01/11
전 잠이 들기 전, 아직 의식..
by rumic71 at 01/10
사실 되게 고혹한 시간일 수..
by ABYSS at 12/25
최근 등록된 트랙백
プラダ リュック
by メンズ ルブタン 3n%0 9c%h ..
toms skor rea
by コーチ 新作
http://helenmccrory.org/
by
포토로그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