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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멘즈 논노와 뽀빠이의 4월호를 얘기합니다, 그들이 봄을 알리는 방식


인생은 뺄셈이 아니라 덧셈이란 생각을 한다. 지나간 일을 도려낼 수도, 불에 태울 수도 없지만 그저 또 다른 하루를 얹는 건 가능하다. 책을 만들고 '이게 책이 될 만한 건가', '과연 누가 읽기나 할까' 싶은 생각에 마음이 많이 움츠러들었다. 하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만들어 내놓은 것에 대한 최선이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한다. 그렇게 팟빵에서 '도너츠 라디오'를 시작했고, 5월 중엔 텀블벅도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인터뷰 녹음을 풀며 몹시도 싫어했던 내 목소리를 노출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도너츠 홀'에 국한되지 않고 어쩌면 그냥 지나갈 지 모르는, 그렇게 사라질지 모르는 마음과 감정, 느낌을 얘기하고 싶다. 아이튠즈에서도 들으실 수 있어요. 놀러오세요.

도너츠 라디오 들으러 가기

아이튠즈에서 듣기


책 구경하기_'도너츠 홀'

by ABYSS | 2018/04/17 10:07 | Cultur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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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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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공감되는 글이네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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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고 마음이 움직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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