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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단 한 자 차이의 가능성

누군가는 환불이 안된다고 강아지를 집어던지고, 누군가는 바다가 더러워지는 용서할 없어 마법의 청소기를 만들고, 누군가는 잡지 모델이 레즈비언이라며 항의를 하지만, 어제 도쿄 세타가야구에선 동성 커플 다섯 쌍이 혼인신고를 요청했다. 인류에 남아있는 절망과 희망. 한자 차이의 가능성. 나는 이 나라가 그저 아프고 또 아프다. 

by ABYSS | 2019/02/12 17:19 | Publicit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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