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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벗는 남자, 씻는 남자. 사카구치 켄타로와 스다 마사키.


금토일 3일간 방에서의 야심찬 계획이 처참히 무너지고 실패에 익숙해진 탓인지 오히려 편안해진 마음을 바라본다. 이러다 날아가진 않을까 싶은 바람에 괜한 짜증을 한바탕 쏟았는데, 혼자 키득거리며 만들었던 이야기가 영상이 되어 도착했다새벽녘 사카구치 켄타로의 온천 영상을 보다 떠올린 이야기. 일본에선 헤세이가 끝나고 새로운 연호가 발표되는 오늘, 하필이면 만우절이라 번을 속았고, 새로움이 별거라고 흩어진 맘을 주워담아 번째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 나를 아는 이들과만 나눴던 내숭 벗은 이야기들. 내일을 위해 조금은 거창하게, 야심찬 계획을 세운다. I’m a dreaming boy. 


by ABYSS | 2019/04/06 17:47 | Cultur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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