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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이 시절의 도쿄는, 책을 꿈꾸는 어제.

지난 겨울 록뽄기에 오픈한분끼츠 입장료 1500엔을 내야 하는 유료 서점으로 화제가 됐지만, 내게 서점이 닫가온 그곳이 위치한 아오야마 센터 록뽄기의 38년이란 시간이다. ‘분끼츠 아오야마 센터의 구조를 최대한 남겨두었고, 부점장 하야시는 벽을 들어냈더니 오래된 벽돌 구조가 드러났다며 사무실 다른 결을 가진 자리를 소개했다. ‘분끼츠 기획한 일본출판협회의 디렉터 아루치는 이전 일하던 아유미 북스 코이시카 지점이 문을 닫자, 그곳의 트위터 계정을 살려오바케 책방이란 이름으로 이어간다. 이름에 그럴싸한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매일 갱신하고 있다. 얼마 취재를 하며 알았지만 4 오사카에 문을 토이 책방 역시 체인 서점에서 일하던 주인이 폐점 이후 궁리 끝에 오픈한 매장이다. 유독 변화로 공사다망한 지금의 도쿄이지만, 그곳엔 마지막 이후 흘러가는 시간이 있다. 오늘을 뒤로 하고 나는 무엇을 있을까. 좀처럼 덮고 싶지 않은 책의 마지막 페이지처럼, 지금 하수상한 시절에, 도쿄는 어제를 바라보며 내일을 만들어가기도 한다이 시절의 도쿄를 呟く。https://www.instagram.com/oku_nippon/

by ABYSS | 2019/07/19 11:52 | Cultur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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