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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수박 겉핥기, 아니고 스다 겉핥기. 스다 마사키 연기集


예고편으로 영화보기. 스다 겉핥기. 혼자 킥킥 거리던 +1 자리에서 함께 킥킥대고 있다. 이제는 이런 ''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하게 해준 사람은 떠나갔고, 시간은 꽤나 흘러, 도움 안되는 나는 여전히 나처럼 하고있다. 그래도 무언가를 누구에게 보여준다는 , 아마도 어디까지나 지극히 나인지라, 오늘도 나는 그저 쑥스럽고  머쓱하다. 세상엔 그냥 웃고싶은 날도 있다.


by ABYSS | 2019/07/24 22:24 | Cultur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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