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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朝は
by ABYSS
나와 너의 여기와 저기.


영화 자체는 픽션이지만, 안의 사건사고는 현실 사회와 연계되어있고, 각본을 봤을 때는 충격이었지만, 엔터테인먼트로서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전해야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작품에 대해 이런저런 의견, 논쟁이 생긴다 해도, 역할을 제대로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物語自体はフィクションですが、起こる出来事は現実の社会ともリンクしていて、脚本を最初に読んだ時は衝撃的でした。でも、エンターテイメントとしても純粋に魅力を感じましたし、主人公たちの姿を通して伝えるべきものがあると思ったので、作品に対していろんな意見や見方が出てくるとしても、僕はこの役をしっかり生きてみたい、と思いました。


'자신의 생각, 신념을 관철하는 '이라는 , 배우라는 일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역할을 만들어가는 있어, 주변의 의견을 듣는 일은 있지만, 최종적으로 중요한 ' 역을 살아간다', ' 사람은 이럴 이런 감정이다'라고 스스로를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自分の想いや信念を貫く力というのは、役者の仕事に助けられている部分が大きいですね。役作りをしていく中で、周りの意見を聞くこともあるんですけど、最終的に大事なのは、「この役を生きるんだ」「彼ならこの時はこういう感情だ」と自分自身が強く思い込むことなので。


인터뷰 답변 안에 라임 느껴지고, 내가 마츠자카 토오리란 배우를 좋아한다는 '신념' 다시 되새기게 되는 기사. 영화는 아베 스캔들을 은유하는 픽션이고, 지금은 불매 운동에 일본이 멀게만 느껴지는 시절이지만, 그런 뉴스, 시절에 좌우되지 않고 '신념' 이야기하는 '픽션' 자유롭게 자리했으면 좋겠다는 '신념' 나는 갖고있다. 심은경, 아직은 서툴지만 일본어로 열심히 인터뷰 하는 영상들 보면, 사람은 얼마나 대단한가. '신문기자' 이어 카호가 주연하는ブルーアワーにぶっ飛ばす' 주인공, 카호 절친으로 출연한다. 10 개봉 예정. 나는 10월이 되면 심은경의 번째 일본 영화를 얘기하고 싶다.


*더불어 오늘 받은, 취재 차 보낸 메일 답장에, 도쿄의 한 서점 주인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국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적어 보내주었다. 

文化を愛する人々に国境はないと思っています。



by ABYSS | 2019/08/05 22:36 | Ei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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