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가장 따뜻한 도시 이야기, 에디터를 위한 도시 인사이트_by 상상마당


이런 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트란 말을 좀처럼 믿지 않는 사람이지만, 바다 건너 어느 나라에선 '마음 속 따뜻한 버튼'이라고도 말하고, 어쩌면 매번 새로움을 좇으면서도 한 발 물러가고 다시 다가섰던 건, 그런 보이지 않는 너와 나의 오고감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도시를 조금 따뜻하게 바라보기. 내 일상을 너의 옆에 놓아보기. 1억 2천 만개의 삶 중 내 인생을 그려보기. 내 고향 도시의 오늘과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우리 모두 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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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마당으로부터...
🌆🌃<에디터를 위한 도시 인사이트> 도시에 살고 있는 여러분, 도시를 생각해본적 있나요? 내가 살아가는 도시의 서사를 함께 이야기해보며 인사이트를 찾아봅니다.

by ABYSS | 2020/11/28 12:52 | Ei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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